NOTICE 

기간통신사업자

방송사업자

포털사업자

KT, 하나로텔레콤

케이블

지상파(KBS,MBC,SBS)

다음, NHN

난시청해소라는 대의를 위해

지상파 재전송을 허용하는 건

어떨까? ^^;

그동안 음영지역 해소 위해

우리가 얼마나 노력했는데..

무임승차하겠다구? 말도 안돼!

지상파방송의 콘텐츠는

사회적 기본 자산이라구.

적절한 투자 부담이 필요하지

않겠어? 무임승차는 안돼!

제일 어려운 점이 콘텐츠수급이잖아. IPTV가 자리를 잡으려면 초기엔 지상파 재전송이 필요해! 매체 차별화는 차츰 해 나갈게~

매체차별화 매번 강조하잖아?

지상파재전송부터 요구하지

말고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라구~

너무 쉽게 가려는거 아냐?

쉽게 사용자를 끌어드릴

생각만 하지 말고 콘텐츠

활성화나 전진기지 육성을

위해 노력해줘.

우리도 IPTV서비스 하고 싶어!

통신사가 구축한 네트워크에

무임승차하겠다는 뜻은 아냐^^;

우리(포털)도 우리만의 독자적

사업영역이 있다구.

망 동등접근권 보장해줘!

요약: [디지털데일리|2007-11-29]IPTV 남은 숙제 ‘지상파 재전송·망 동등접근권’

*관련기사

[전자신문 2007-12-13]IPTV '망 동등 접근성' 새 쟁점으로 부각

망 동등 접근성 보장이란 KT나 하나로같은 기간통신사업자가 구축한 망을
NHN이나 다음이 쓰겠다고 하면 기간통신사업자가 그 망을 제공해야하는 것이지요^^

*KT: 지금껏 열심히 투자했는데, 투자 회수는 해야지않겠어?
망 개방 폭 최대한 작게! 그리고 점차적으로

*포털(IPTV 예비사업자), 케이블TV사업자: 망 동등 접근성을 보장하지 않으면 IPTV는 사실상
망을 보유한 KT 독주로 갈 수 밖에 없어. 망 동등 접근성 보장해줘!!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SK텔레콤: KT와 따로 또 같이..

KT와 반대되는 입장을 표명하고 싶긴 한데.. 조심스럽다구..
하나로텔레콤은 지역 케이블TV 사업자와 협력 모델이기 때문에 망 개망 부담이 KT에 비해 덜하긴한데...
자칫했다간 무선망 개방 압력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거지...
(휴대폰을 활용한 무선인터넷도 심각한 폐쇄망이잖어~^^;;)

참고 :
http://blog.naver.com/goodsaja/4499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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