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움직임이

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반시계방향으로 보이시나요?


시계방향이라면 우뇌를 많이 쓰는 타입,
반시계방향이라면 좌뇌를 많이 쓰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반시계 방향로 보입니다만,
시계방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보이는 사람들은 여자가 더 많데요~

그리고 반시계방향에서 시계 방향으로
마음먹고 바뀐게 보인다면
아이큐가 약 160이상입니다!  

대부분은 마음먹고 바뀌게 보이지 않고
걍 갑자기 바뀐다고 하네요

오늘을 흘려보내는냐, 기회로 삼느냐의 차이가 인생을 가른다.  "이기는 습관" 中에서



다음, CJ CGV 극장 전용 원클릭 영화 예매 서비스 도입
  글쓴이 : 장수연기자     날짜 : 07-02-16 12:45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 영화관인 CJ CGV(http://www.cgv.co.kr)와 손잡고 CGV 극장 전용 원클릭 영화 예매 서비스를 다음 영화(http://movie.daum.net)를 통해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다음 회원들은 기존 여러 페이지에 걸쳐 예매를 해야 했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영화 선택에서 결제까지 모든 예매 단계를 한 페이지 안에서 원클릭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포털 최초로 고객이 직접 실시간으로 잔여석을 확인한 뒤 원하는 위치의 좌석을 클릭해 선택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돋보인다. 이와 더불어 다음을 통해 상영관 및 스크린 크기, 영사 시스템 등이 각기 다른 CGV의 상영관을 영화 종류에 따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도 있다.
 
이번 제휴로 CGV는 3,800만 다음 회원들에게 자사의 영화 예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다음의 강력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어 CGV는 그 동안 CGV 회원에게만 적용해 온 1인당 최대 7천원까지의 금액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다음 회원들에게도 동일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다음 최문희 영화서비스 담당자는 “양사 공동으로 영화 정보 서비스 제공 및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진행도 고려하고 있다”며, “원클릭 영화 예매 서비스와 더불어 향후 네티즌들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UCC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번 CGV 원클릭 영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5일까지 CGV 전용 예매 서비스 이용자 및 예매 체험 소감 남긴 사람 중 313명을 선정, p캐논 EOS 400D(1명) p아이팟 나노 2GB(2명) p닌텐도 DS 라이트(10명) pCGV 전용 예매권(300명, 1인 2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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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daffodilove/7564076

아시다시피 심양-인천노선은 황금알을 낳는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중국의 남방항공과의 담합으로 중국정부에 전사적인 로비를 펼쳐 타 항공사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고 싶었을 것이다. 그 결과, 같은 요녕성인 인천-대련 왕복항공료는 10만원선인데 비해 심양-인천 왕복항공료는 한중노선중 가장 비싼 45만원 선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자국고객을 상대로 횡포에 가까운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관광객들이 왠만해서는 심양에 오지않고 남방으로 간다. 요녕성에 비지니스가 있는 사람들도 심양으로 들어오지않고 대련으로 와서 숙소를 잡고 심양에 와서 일을 하고는 다시 대련으로 간다. <중략>

특정사의 항공료때문에 동북3성 인적물류의 축이 대련으로 완전히 넘어가 버린 것이다. 대련의 한국식당은 상대적으로 심양에서 온 고객들로 북적이고 심양에서 식당하는 사람들도 대련으로 옮겨볼까 기웃거리고 있다. 이런 정책은 장기적으로는 심양의 경제에도 타격을 미친다. <중략>

나는 15년 가까운 중국생활동안 정말 수없이 많이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다녔다. 개인적으로는 한진그룹출신이기도 해서 대한항공에 애정이 많다. 그러나 요사이의 요금정책은 정말 아니올시다 이다. <중략>

그런데 대한항공이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서 이제까지 자기들에게 막대한 기여를 해온 심양교민들의 생계를 외면하고 있는 상황에 정말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그야말로 황금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와 마찬가지가 아닌가? 거위가 살아야 앞으로도 계속 황금을 낳아줄 것이 아닌가? <후략>

사진 = 대한항공이 32대를 보유하고 있는 B73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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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글이 있어서 일부 소개해 봅니다.

이런 곳은 선양 뿐만 아니겠지요. 단순히 항공사 요금이 '폭리' 논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두드러지게 나는 만큼, 이에 따른 요금 규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이럴때 쓰는 표현이겠죠.

그건 그렇고 국내외서 이런 해외사례들을 모아서 기획기사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대항항공이 '한푼 더 벌고, 덜 벌고' 문제가 아닙니다.

[서울신문 2007-02-13 09:06]
[서울신문]‘우리나라가 석유를 산유국에도 수출한다?’

선뜻 와닿지 않는 얘기지만 사실이다.

12일 정유업계와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석유 수출이 지난 40년새 14만 4000배나 증가했다. 지난해 수출 물량은 2억 8925만 1000배럴. 석유 수출이 처음 이뤄진 1966년(2000배럴)과 비교하면 무려 14만배가 넘는다.

총 36개국에 내보냈다. 중국·일본·미국이 주요 고객이다. 많지는 않지만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연합 등 산유국에도 수출한다. 이들 나라에서 값싼 원유를 들여와 정제한 뒤 다시 ‘역(逆)수출’하고 있는 것이다.

수출 개시 연도로 따지면 조선(69년)·반도체(77년)·자동차(75년)보다 한 수 위다.

지난해 수출물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206억 2000만달러(약 19조원). 자동차 182만여대를 수출한 것과 맞먹는 규모다.

하루 평균 550억원어치씩 수출한 셈이다. 반도체·자동차·선박 등과 더불어 우리나라 5대 수출품목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수출 단가에서 원유 도입 단가를 뺀 수출 마진도 동반 상승했다. 지난해 배럴당 10.2달러로 2000년보다 2.9배 올랐다.

정유사별로는 석유공사 집계 기준으로 에쓰오일(77억 392만달러)이 가장 많다. 에쓰오일은 수출(56%)이 내수보다 많다. 그 뒤는 SK㈜(59억달러),GS칼텍스(39억달러), 현대오일뱅크(18억달러),SK인천정유(13억달러) 순이다.

그러나 올해 전망은 밝지 않다. 지난해 10월부터 수출증가율이 한자릿수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정제 마진도 줄고 있다.

대한석유협회 주정빈 부장은 “정유회사들이 고도화시설 확충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더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문화일보 2007-02-13 15:05]  
 
(::美연수 문유석 판사 ‘서울법대와 비교’ 화제::) “하버드 대학생들은 얼마나 머리가 좋을까. 다들 정말 ‘하버드 의 공부벌레들’일까?” 미국 하버드대에서 학위 과정 연수를 받고 있는 현직 판사가 자 신이 체험한 서울대 법대와 하버드대 법대에 대한 생생한 비교 감상문을 13일 법원 내부 통신망에 올려 높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캠브리지 다이어리 - 서울 법대와 하버드 로스쿨’이란 이 글의 저자는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의 문유석(38·사시36회) 판 사. “하버드에 오기 전, 나 역시 속물적인 궁금증을 품고 있었다 ”는 그는 겪어보니, “‘피상적’으로 말하자면 별 다를 게 없 더라”고 전했다.
“토론식 수업을 지켜보면 생각보다 소위 ‘브릴리언트(Brillian t·재기발랄한)’한 학생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서울대 법대도 , 하버드대 법대도 모아놓고 보면 결국 그 내부에서는 항상 잘하 는 학생, 어중간한 학생, 포기하고 노는 학생이 갈라지기 마련이 다.” 그는 “과연 다들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인가”라는 자문(自問)에 도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펴 놓고 있는 노트북 화면을 죽 보면 가관”이라고 자답(自答)했다. 하버드대 법대 강의실에도 역시 “매일 수영복 미녀 사진을 보고 있는 학생, 구글 메일을 늘 읽 고 있는 학생, 트럼프 카드를 옮기는 단순무지 게임에 늘 매진하 는 학생, 채팅을 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는 설명이다.

그렇다면 하버드대 법대는 과연 뭐가 다를까.

문 판사는 그 답을 학문적 풍토와 교육 방식, 즉 ‘교수들’에서 찾았다. 그에 따르면 한국의 법학교육은 기본적으로 “학생들의 머리 위에 거대하고 복잡한 개념의 탑을 쌓아놓고 그 완결적 구 조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도록 하고는, 실제 지금 이 사회에서 벌 어지고 있는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각자 일을 하면서 뭐 알아서 하라는 방식”이라는 것. 그는 이어 ”한국에서는 준 비운동만 심하게 하다가 다리가 후들거려 실제 수영장에 뛰어들 지는 않고 돌아오곤 했었는데, 이곳(미국)에서는 교수가 수업에 서 바로 엔론 사건을 분석하라고 한다”며 “우리 법학은 가상적 인 ‘평균인’의 판단과 행동을 전제로 이론을 전개하는데, 미국 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인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고 예측하려 하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문 판사가 발견한 서울대 법대와 하버드대 법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다름아닌 ‘정성’과 ‘성실’이었다고 한다. 그는 “이곳에서는 교수도, 행정 직원도, 도서관 사서도, 스쿨버스 운 전 기사도 정말 귀찮을 정도로 학생들의 공부를 도와주려고 애를 쓴다”며 “도서관 사서가 내 논문 제안서를 읽어보고는 큰 흥 미를 느꼈다며 자료 찾는 것을 도와줄테니 만나서 같이 토론해 보 자고 연락이 올 정도”라고 전했다. 시스템, 학문적 풍토같은 차 이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 은 정성과 성실같은 평범해 보이는 가치”였다는 게 문 판사가 내린 결론이었다.노윤정기자 prufrock@munhwa.com


Video: Soup Restaurant in Korea, Crouton

오늘, 제가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크루통(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383)에 다녀왔습니다.

편의점 전문 블로거 채다인씨가 그렇게 격찬을 한 그곳이기도 합니다.

http://totheno1.egloos.com/1494650
http://totheno1.egloos.com/1500617

위 동영상 속 메뉴는

바닷가재 비스큐 (Lobster Bisque) 라지 1개 3400원
해산물 & 누룽지 수프 (Seafood & Scorched Rice Soup) 라지 1개 3400원
빠니니 (Panini ;유럽식 그릴 샌드위치) 1개(2조각) 2900원

입니다. 1만원이 안됩니다.

수프에 넣어 먹는 크루통과 피클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이요? 한마디로 죽입니다. 천국에 온 기분입니다.
향기요? 한마디로 미칩니다. 공중에 뜬 기분입니다.
분위기요? 한마디로 돕니다. 전율에 온몸이 떨려요.

이순간, 맛과 향기까지 담는 동영상 카메라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든든하게 한끼. 1~2달 이내 그 곳 모든 메뉴를 섭렵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제가 볼 땐, 최근 기사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 보기] 추억을 싣고…부릉∼

[두번째 기사] 단돈 800원에 스트레스가 확~


# 김진효씨의 서울∼부산 시내버스 여행 일지

벽제 출발(760번버스)∼구파발(471번)∼강남역(3000번)∼경기 수원 이춘택병원(10번)∼안성 죽산터미널(17번)∼충북 진천 광혜원 공동 버스정류장(진천터미널행)∼진천터미널(711번)∼청주 지하상가(405번)∼대전 신탄진역(701번)∼대전 신용보증기금(640번)∼충북 옥천 시내버스터미널(14번)∼영동군 양산면 양산농협(15번)∼영동군 버스터미널(황간행)∼황간터미널(김천행)∼경북 김천버스터미널(55번)∼구미(11번)∼왜관 남부시내버스 정류장(250번)∼대구 북부정류장(309번)∼수성 성삼병원(609번)∼경북 경산역(1박·840번)∼경산시 하양읍사무소(55번)∼영천 시외버스터미널(경주행)∼경주시 아화 버스정류장(300번)∼경주역(600번)∼경주 모화2리(402번)∼울산 학성공원(1127번)∼부산 노포동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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